오늘의 시 오늘하루



쫄깃쫄깃
녹차
동글동글
도너츠





동생이랑 함께 서점에 갔다 오는 길에 녹차 도너츠;;( 이름이 뭐라더라; 아직도 생각이 안난다;) 를 먹고 싶다는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거다= 그냥 위에처럼 '녹차 도너츠' 이런식으로 말해도 되겠지만 그 쫄깃쫄깃한 도너츠를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의도하지 않았는데 저런 시가 탄생-_-
동생님께서는 초딩수준이라며 다음 학예회 때 꼭 발표하라 했지만 난 정말 마음에 들었다.!

잊지 않기 위해 끄적끄적.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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