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시험공부를 하다보면 평소에 하지 않던 생각들이 떠오르기 시작한다. 신기하게도 거의 모든사람들이 이러는 것 같다; 그래서 왠지 안심?!
어쨌든.
어제도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친구 한 명이 갑자기 생각났다.
그냥.
우리는 그렇게 친하다고 말 할 수 있는 사이었을까?
나는 나름대로 그 친구를 참 편하게 대했었다. 막 대했다는 소리가 아니고, 정말 편한 친구였다. 나에게는.
뭐, 그 친구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_-
어쨌든 어제도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정말 오랫만에 문자를 보냈다.
"어이~=_="
....
묵묵부답!
전에도 한 번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바빠서 그랬나보다- 하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제는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
아니, 어쩌면 나를 피하는건가?
어찌됐든 걱정이 된건 사실이었다.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다.
1. 나를 피하는 거라든지.
2. 유학?!!
3.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다.
4. 문자가 중간에서 사라져버렸다!
5. 답장을 보내야지- 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잠시 잊었다가 지금까지 잊고 있을 가능성.
6. 기타 (더 생각하기 싫다-_-)
흐음.
원래 소심해서 전화 잘 안하는데 한 번 해봐야지;
두근두근-_-
잘 있어???
어쨌든.
어제도 시험공부를 하고 있었는데 고등학교 때 친구 한 명이 갑자기 생각났다.
그냥.
우리는 그렇게 친하다고 말 할 수 있는 사이었을까?
나는 나름대로 그 친구를 참 편하게 대했었다. 막 대했다는 소리가 아니고, 정말 편한 친구였다. 나에게는.
뭐, 그 친구는 어떻게 생각했는지 모르겠지만-_-
어쨌든 어제도 갑자기 생각이 나서 정말 오랫만에 문자를 보냈다.
"어이~=_="
....
묵묵부답!
전에도 한 번 이런 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그냥 바빠서 그랬나보다- 하고 생각했었다.
그런데 어제는 슬슬 걱정이 되기 시작.
아니, 어쩌면 나를 피하는건가?
어찌됐든 걱정이 된건 사실이었다.
여러가지 가능성이 있다.
1. 나를 피하는 거라든지.
2. 유학?!!
3. 핸드폰 번호가 바뀌었다.
4. 문자가 중간에서 사라져버렸다!
5. 답장을 보내야지- 라고 생각했던 친구가 잠시 잊었다가 지금까지 잊고 있을 가능성.
6. 기타 (더 생각하기 싫다-_-)
흐음.
원래 소심해서 전화 잘 안하는데 한 번 해봐야지;
두근두근-_-
잘 있어???




덧글
yukari 2006/06/03 21:27 # 답글
결국 연락됐다- 이 소심한 성격 절대 어디 못간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