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옛날에는 주님이 왜 사랑이 최고라고 하셨는지 몰랐는데 이제 조금, 아주 조금 알 것 같아요.
제일 어렵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하신게 아니신지…
나만 주님 안에서 성장하고 싶고, 나만 주님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주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저에게는 또 엄청난 상처투성이네요.
제대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시늉만해도 이렇게 힘든데, 예수님은 어떠셨을까요?
무시받으시고, 온갖 고통을 다 당하시고, 끝내는 십자가에 달리셨지만
아버지께 우리를 용서해달라고 하신 예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알쏭달쏭하고,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그러기에는 제 부끄러운 자존심과 못난 자아가 저를 가로막고 있지만,
날 위해 돌아가신 주님이 제가 가진 모든 더러운 그릇들을 깨뜨리실 것이고,
언젠가는 주님을 조금씩 더 닮아가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날이 있을거라고 믿어요.
그렇지만 이 모든 것도 제가 하는 것이 아니기에
주님께 더 무릎꿇게 해달라고, 주님이 바꿔달라고,
기도할래요.
옛날에는 주님이 왜 사랑이 최고라고 하셨는지 몰랐는데 이제 조금, 아주 조금 알 것 같아요.
제일 어렵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이라고 하신게 아니신지…
나만 주님 안에서 성장하고 싶고, 나만 주님이랑 더 친해지고 싶은데
주님을 알아가면 알아갈수록 그게 아니라는걸 알게 됐어요.
그래서 다른 사람들을 사랑해야겠다고 생각하지만
저에게는 또 엄청난 상처투성이네요.
제대로 사랑하지도 않으면서 시늉만해도 이렇게 힘든데, 예수님은 어떠셨을까요?
무시받으시고, 온갖 고통을 다 당하시고, 끝내는 십자가에 달리셨지만
아버지께 우리를 용서해달라고 하신 예수님은 도대체 어떤 분이신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정말로 알쏭달쏭하고, 상상도 못하겠습니다.
죽기까지 순종하신 예수님을 닮아가는 것-
그러기에는 제 부끄러운 자존심과 못난 자아가 저를 가로막고 있지만,
날 위해 돌아가신 주님이 제가 가진 모든 더러운 그릇들을 깨뜨리실 것이고,
언젠가는 주님을 조금씩 더 닮아가고 있는 제 모습을 발견할 날이 있을거라고 믿어요.
그렇지만 이 모든 것도 제가 하는 것이 아니기에
주님께 더 무릎꿇게 해달라고, 주님이 바꿔달라고,
기도할래요.




덧글
오데뜨 2006/05/23 11:30 # 답글
밸리타고 들렀습니다. 지금 제게 꼭 필요한 글이예요.^^ 날카로운 insight를 얻고 갑니다.
yukari 2006/05/23 22:15 # 답글
도움이 되었다니 참 좋아요^^ 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