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없음) 오늘하루

ok here it goes.


yesterday i decided to write one article a day to improve my english.
does it help? well.... as long as it goes everyday as i decided.,, yes! could be helpful.
let's see how long it could go.


and..
i must go now.

오늘의 시 오늘하루



쫄깃쫄깃
녹차
동글동글
도너츠





동생이랑 함께 서점에 갔다 오는 길에 녹차 도너츠;;( 이름이 뭐라더라; 아직도 생각이 안난다;) 를 먹고 싶다는 얘기를 했는데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는거다= 그냥 위에처럼 '녹차 도너츠' 이런식으로 말해도 되겠지만 그 쫄깃쫄깃한 도너츠를 표현하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서 의도하지 않았는데 저런 시가 탄생-_-
동생님께서는 초딩수준이라며 다음 학예회 때 꼭 발표하라 했지만 난 정말 마음에 들었다.!

잊지 않기 위해 끄적끄적. 흐흐


from "A Tree Grows in Brooklyn" 나의'발견'

    "Don't talk like that," said Evy sharply. "You want to live, don't you?

    "Yes. But I want to live for something."



from「A Tree Grows in Brooklyn」, p303

1 2 3 4 5 6 7 8 9 10 다음


메모장